수도원 (Monastery)
[ 개요 ]
- 섬 꼭대기에 위치한 버려진 수도원 컨셉
- 2 vs 2 / 3 vs 3 소규모 건 파이트 레벨
사용 툴
언리얼 엔진 4, FPS Starter Kit (플러그인)
기획 의도
- 중앙 1층에 일정 시간마다 지정된 위치에 로켓 런처 스폰
- 양 팀이 중앙을 중심으로 무기 쟁탈전을 펼치도록 전장 설계
- 각 팀마다 서로 유리한 이동 동선을 두어, 해당 동선을 활용하도록 유도
[ 중앙 지역 ]
1층
- 중앙 기둥이 있어, 이 기둥을 활용하여 이점을 확보할 수 있음
- 엄폐물로 활용 or 꼬리 잡기 플레이
2층
- 2층에서는 1층으로 낙하하는 구멍이 있어, 단차 전투가 펼쳐지도록 함
- 1층에서 런처 습득을 위해 대기 중인 플레이어를 견제, 처치 할 수 있음
[ 레드 / 블루 진영별 특징 ]
레드팀
- 스폰 지점에서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안전하게 이동 가능
- 안정적으로 2층을 점거할 수 있어, 고지 선점에 유리
- 빠르게 2층을 점령하는 이점이 있으나, 블루팀에 비해 제한된 이동 동선을 갖고 있음
블루팀
- 스폰 지점에서 긴 통로로 바로 연결되어 있음
- 1,2층 양 쪽 다 접근이 가능해, 상황에 맞춰 양 방향 이동
- 빠르게 2층 점거에는 불리하지만, 선택할 수 있는 우회로가 여럿 있어 후방 기습에 유리한 진영
[ 플레이 테스트 ]
실제 플레이 테스트
지인들과 2vs2로 나누어 해당 맵을 테스트 하였습니다.
영상 속 레벨은 해당 맵의 초기 버전 입니다.
아래는 참가자들의 플레이 후기 입니다.
참가자 A씨
- 1번 길이 시간이 걸리지만 뒷치기 하기 좋아서 좋은 자리였다
- 레드쪽은 스포너 옆에 적이 숨을 수 있는데, 블루쪽은 스폰 주변에 숨을 곳이 없어서 더 좋다
- 레드쪽 3층으로 쉽게 갈 수 있어서 좋았다
- 가운데 난전이 심해서 사람 좀 보고싶으면 가고싶은 만남의 광장이었다
- 3층은 시야가 트여서 좋았다
참가자 C씨
- 3층에 구멍이 뚫려있어서, 안전한 자리가 없어서 좋았다
- 런처를 먹는 곳이 사방으로 견제할 수 있도록 뚫려있었다
- 빨간 기둥 끼고 싸우는 거 재밌었다
- 블루팀은 3층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, 레드팀엔 없어서 불리해 보였다
- 긴 통로에서는 전투를 안하고, 5번에서 자주 싸웠다
- 층이 유기적이어서 교전이 재밌었다
참가자 B씨
- 런처 주변의 공간이 위에서도 떨어지고 창문으로도 공격해서 흥미로웠다
- 1번 통로는 잘 안가고, 5번에서 자주 싸웠다
- 적을 처치 후, 체력 아이템이 다음 행동을 유도해서 좋았다
- 양 팀의 스폰 위치가 입구가 보여서 좋았다
- 5 7 야외에서 실내로 들어가자마자 적이 짱박히는 곳이 있는데, 그로 인해 실내 돌입이 어려웠다
- 한 번 밀리면 끝도없이 밀리고 복구가 어렵다
참가자 D씨
참 재밌었어요